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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ights In White Satin - Gregorian Chants

mistyblue 2012. 7. 1. 21:38

 



【 Gregorian Chants】

[Nights In White Satin - Gregorian Chants]


결코 끝나지 않을 듯한, 하얀 새틴(공단)에 쌓인 밤 결코 보낼 생각 없이 썼던 편지들 이 두 눈으로 늘 갈망했던 아름다움 나는 이제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겠어 당신을 사랑하거든, 그래, 사랑해, 오, 얼마나 사랑하는지


손에 손 맞잡은 연인들을 물끄러미 쳐다봐 내가 어떤 아픔 겪고 있는지 그들은 이해 못해 어떤 이들은 내게 말하려 해, 뒷감당도 못할 말들을 결국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는 것 그런데 난 당신을 사랑해, 그래 당신을 사랑해 오, 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오 내 얼마나 (연주 부분) 결코 끝나지 않을 듯한, 하얀 새틴에 쌓인 밤 결코 보낼 생각 없이 썼던 편지들 이 두 눈으로 늘 갈망했던 아름다움 나는 이제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겠어 당신을 사랑하거든, 그래, 사랑해, 오, 얼마나 사랑하는지

(낭독) 몰려드는 어둠을 깊이 들이마셔 보라 이 방 저 방에서 꺼져가는 불빛들을 보라 침실에서 사람들은 지난 시간들 돌아보며 한탄하지 헛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낸 또 다른 하루 열정적인 연인들은 한 몸이 되어 뒹굴고 혼자인 남자는 사랑을 갈구하지만 소용이 없네 새로 엄마가 된 여자는 아들을 안아 올려 젖을 물리고 노인들은 젊었으면 하고 바라네 밤을 지배하는 무정한 천체는 우리 시야에서 모든 색을 거둬 가네 빨강은 회색으로 노랑은 하양으로 그런데도 우린 무엇이 옳은지 또 무엇이 환상인지 우리 마음대로 결정짓네

 

 

 

 


<출처;eroom.korea.com/b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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