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Lover"은 1959년에 Bobby Darin이 작곡하여
직접 부른 러브송으로...
꿈에서 늘 만나는 애인이 현실에서 만나 정말로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다소곳한 풋사랑의 두근거리는
심사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 곡은 한국에서도 무척 애청되었고,
유행했던 바비의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바비 데어린은 1936년5월14일 뉴욕 브롱스에서 태어났으며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피아니스트, 기타리스트, 드러머,
그리고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가졌습니다.
첫히트곡은 1958년 여름에 낸 "Splish Splash" 였으며
바비 데어린의 재능이 결정적으로 인정된 것은
1956년 3월 "타미 돌시 TV쇼"에 출연하면서부터였습니다.
1959년은 그의 생애 최고의 해였습니다.
즉, "Dream Love"가 챠트 2위로 돌진한데 이어,
8월에는 "Mack The Knife"가 연속 9주동안이나 1위를
찾이하는 대성공을 이룩했기 때문입니다.
Bobby darin은 1973년 12월 20일 LA에서 심장수술을
받다가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Dream Lover / Bobby Darin
Every night I hope and pray
A Dream Lover will come my way
A girl to hold in my arms
And know the magic of her charms
나는 밤마다 소원을 기도합니다
꿈속의 애인이 내 꿈길에 올겁니다
내 품에 안긴 아가씨는 매혹스런 신비를 품고 있답니다
Because I want a girl to call my own
I want a Dream Lover so I don’t have to dream alone
나는 그 아가씨를 내 애인으로 부르고 싶기 때문에
홀로 있는 꿈이 아닌 꿈속에서 만나는 애인을 원합니다
Dream Lover, where are you
With a love, oh, so true
And a hand that I can hold
To feel you near when I glow old?
꿈속의 애인은 사랑을 갖고 어디에 있나요
정말로 손을 잡고 꼭 안아 주고 싶은데
내가 자랄수록 그대는
내 가까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Someday, I don’t know how
I hope you’ll hear my plea
Some way, I don’t know how
She’ll bring her love to me
언젠가는 모르지만 어느 날
그대가 내 소청을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그 아가씨는 내게 사랑을 줄 거에요
Dream Lover, until then
I’ll go to sleep and dream again
That’s the only thing to do
Until my lovers’ dreams come true
꿈속의 사랑, 내가 잠들고 다시 꿈을 꿀 때에
그때는 틀림없이 또 만납시다
나의 사랑이 꼭 이루어질 그 날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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