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오후시간...
문득 인터넷의 음악방송에서 흘러나오는 비틀즈(Beatles)의 음악 렛이빗(Let It Be)...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는..비틀즈(Beatles)이들은 전설속의 인물이 되어버린듯 하다..(레전드가 아닌)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렛이빗(Let It Be)이란 노래가 요즘의 음악들과 비교해도 이만한 음악이 없는듯 하다...
렛이빗(Let It Be) 음악이 끝나고 비틀즈에 관하여 많은 정보를 보기위해 검색을 하고 더 많은 비틀즈의 음악속에
빠져 보았다...
정말.... 요즘 신세대 아이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관객들의 열광...!!
예전 비틀즈의 공연 반응 동영상...!!
1960~70년대의 비틀즈의 공연실황..!!
지난 세월이라 생각해도 대단한 인기를 누린듯....!!
비틀즈(Beatles)의 관하여.. 조금더 알아보았다...
비틀즈....
비틀즈(The Beatles)는 1960년 영국 리버풀에서 결성된 록 밴드이다. 1962년에 존 레논 (리듬 기타, 보컬), 폴 매카트니 (베이스 기타, 보컬), 조지 해리슨 (리드 기타, 보컬), 링고 스타 (드럼, 보컬)로 멤버가 확정되었다. 비틀즈의 음악적 영역은 스키플에 뿌리를 둔 1950년대 로큰롤부터 포크 록, 싸이키델릭 록, 하드 록, 팝, 블루스, 컨트리 등의 장르들에 걸쳐있으며, 수많은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단순히 음악뿐 아니라 1960년대의 사회 및 문화적 혁명을 야기하기도 했다.
비틀즈는 초기에 레논, 매카트니, 해리슨, 스튜어트 서트클리프 (베이스) 그리고 피트 베스트 (드럼)으로 구성된 멤버로 1960년부터 3년 동안 리버풀과 함부르크 클럽을 다니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1961년 베스트가 밴드를 탈퇴해 새로운 멤버 링고 스타로 대체되었다. 브라이언 엡스타인은 비틀즈의 매니저로써 활동했는데, 밴드에 대한 큰 활약으로 다섯 번째 비틀즈 멤버로 종종 표현되기도 한다. 그리고 1962년 발매된 조지 마틴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은 첫 싱글 "Love Me Do"는 영국 차트를 휩쓸었다. 조지 마틴은 비틀즈의 거의 모든 곡의 프로듀서를 맡았는데, 이러한 이유로 비틀즈의 음악적 성장에 있어 중대한 자리를 차지했다. 첫 싱글을 발매한 이듬 해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1966년부터 해체가 되는 1970년까지 세계를 휩쓸었다. 특히 1964년부터 북미 활동을 시작한 비틀즈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려 소위 "브리티시 인베이전"(영국의 침략)이라 일컫어졌다. 비틀즈는 1970년 공식 해산이 되었고, 멤버들은 각자 솔로 활동을 펼쳤다. 멤버 중 레논은 1980년 뉴욕 집 근처에서 총에 암살을 당해 죽었고, 2001년 해리슨은 암으로인해 죽었다.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있다.
비틀즈는 1970년까지 총 12장의 정규 음반을 발표했고, 세계적으로 10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려 가수중엔 최고의 기록이다.또한 미국 내에서만 1억 7천만 장 이상을 팔아치워 RIAA에 따르면 그 어떤 가수보다 높은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있다고 말했다.또한 비틀즈는 빌보드 핫 100 50년 역사상 1위 싱글이 20곡으로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한 가수로 기록되었고, 50여 곡 넘는 톱 40위권 싱글들을 만들어냈다. 비틀즈의 음반은 현재도 수요가 이루어지고있다. 비틀즈는 기록적인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비평가들에게도 인정을 받은,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밴드"로 불리고 있다.또한 이들은 그래미 상에서 7번의 수상을 비롯해 아이버 노벨로 어워즈, 영국 아카데미 작곡가 상 등에서 수상을 했다.
1999년 《타임》지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비틀즈를 선정했다.이후 35년 후인 2005년 미국의 연예산업잡지 버라이어티는 비틀즈를 20세기 연예인의 대표 우상(icon)이라 표현하였다.비틀즈는 단 한명도 악보를 볼 수 없었으며, 아름답거나 새로운 멜로디가 생각나면 조지 마틴에게 부탁하여 악보로 만든 다음 기타로 연주하여 노래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노래를 발표했다. 2008년 빌보드지는 '핫 100 차트(Hot 100 Chart)' 50주년을 기념하여 50년간 성공적인 차트 기록을 올린 아티스트들의 기록을 분석해 순위를 발표했고, 비틀즈는 1위에 올랐다.
밴드 멤버
존 레논 : 보컬, 리듬 기타 - 때때로 하모니카, 키보드, 베이스 기타 및 기타 악기 (1960-1970)폴 매카트니 : 보컬, 베이스 기타 - 때때로 기타, 키보드, 드럼, 프루겔 혼 및 기타 악기 (1960-1970)조지 해리슨 : 보컬, 리드 기타 - 때때로 시타르, 탐부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및 기타 악기 (1960-1970)링고 스타 : 드럼 - 때때로 보컬, 작은북, 키보드 및 기타 악기 (1962-1970)
정식 활동(1963년 - 1970년)
데뷔비틀즈는 데뷔 이전 쿼리맨, 실버비틀즈 등으로 리버풀의 캐번클럽, 함부르크 등 일대에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눈에 띄어 그는 비틀즈의 매니저가 되었고, 그의 노력으로 비틀즈는 1962년 1월 1일 데카레코드의 오디션을 보지만 거절 당하였다. 그러다가 EMI의 팔로폰 레코드에서 일하는 녹음 기술자, 조지 마틴이 록밴드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엡스타인은 조지 마틴에게 찾아가 비틀즈의 시험음반을 들려주었고 조지 마틴은 오디션의 기회를 주었다. 비틀즈는 EMI의 오디션을 통과했으며, 팔로폰과 계약을 맺었다. 그러던 중 드러머 피트 베스트는 마틴의 요구에 부흥하지 못했으며, 비틀즈 멤버는 그를 추방시키고 새 밴드를 찾고 있던 링고 스타로 드러머를 교체한다.
그 후 비틀즈는 녹음을 통해 드디어 첫 싱글 “Love Me Do”를 1962년 10월 4일 발표 했으며, 차트 17위까지 오르는 무난한 성적을 이루었다. 그리고 다음 해 1월에는 두 번째 싱글 “Please Please Me”로 차트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Please Please Me의 차트순위는 1위가 아니라 2위라는 말도 있다.) 비틀즈는 이번엔 싱글형태가 아닌 10곡 이상으로된 정규앨범을 내자는 제안을 하였고 결국에는 첫 정규앨범 《Please Please Me》를 1963년 3월 22일에 발표 하였고, 그 주 차트 6위까지 올랐다.(후에 1위까지 오른다.) 이로 인해 비틀즈는 역사적인 데뷔를 할 수 있었다.
해체 이후 (1970년 - )
해체 이후 공연이나 신곡을 녹음하는 등의 활동은 없었으나 1995년 시작된 앤솔로지(The Beatles Anthology) 기획에 맞춰 존 레논이 1977년 녹음한 미완성곡 'Free As A Bird'의 데모 테이프에 남은 세 멤버가 연주와 코러스를 덧입혀 비틀즈의 신곡으로 발표하였다. 이것이 공식적으로 유일한 재결성이 되었으며, 다음해 레논의 솔로 곡인 'Real Love'도 같은 형식으로 제작하여 비틀즈 버전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2001년 조지 해리슨이 사망함으로써 더 이상의 재결성은 불가능해졌다.
2000년에는 영국 및 미국에서 음악 차트 1위를 한 곡을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 '1'을 발매, 1주일만에 360만장을 판매하여 세계에서 가장 빨리 팔린 앨범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전 세계적으로는 3000만장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03년에는 'Let It Be' 앨범을 리믹스하고 보너스 디스크 'Fly on the Wall'을 추가한 'Let It Be... Naked'를 발매했다.
2006년에는 태양의 서커스 배경곡으로 사용된 악곡을 모은 'LOVE'를 발매했다. 태양의 서커스는 비틀즈 자신이 출연하지 않은 매체의 배경 음악으로 비틀즈의 원곡이 사용된 최초의 사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지 마틴과 그의 아들 가일스 마틴이 공동 제작했다.
2009년 9월 9일에는 비틀즈의 정규 앨범에 'Magical Mystery Tour'와 'Past Masters'를 포함한 14 작품 CD 16장 분량을 디지털 리마스터 스테레오 음원으로 제작하여 발매했다. 1987년 CD화 시절 모노로만 발매되었던 4장의 초기 앨범을 스테레오로 발매했으며, 오리지널 모노 앨범을 담은 'The Beatles In Mono'도 같은 날 발매되었다. 또한 같은 날에는 음악 게임 'The Beatles : Rock Band'가 PS3, XBOX 360, Wii 용으로 발매되었다. 이 게임의 제작에는 조지 해리슨의 아들 다니 해리슨이 참여했으며 게임의 음원 및 앨범의 제작은 가일스 마틴이 맡았다.
음악적 분석
음악 스타일레논과 매카트니는 밴드의 주요 곡들을 작곡했으며, 해리슨은 후기 비틀즈에 큰 공헌을 했다. 처음 비틀즈가 레코딩을 시작한 이래, 조지 마틴은 비틀즈의 모든 곡 레코딩을 시작부터 끝까지 맡아왔다. 이러한 이유로 조지 마틴은 비틀즈의 음악적 성장에 있어 중대한 자리를 차지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레전드가 아닌 전설로 불리울만한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살아있는 영웅들인듯....!!
비틀즈(Beatles)의 발표 앨범속의 전곡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솔솔...^^
Let It Be - 비틀즈(Beatles)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출처 : oldboy
글쓴이 : oldbo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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