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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Pedro Aznar - Ya no hay forma de pedir perdon

mistyblue 2011. 10. 15. 18:16

 


 

Pedro Aznar - Ya no hay forma de pedir perdon


엘튼존의 히트곡인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를 페드로 아즈나르가 멋지게 리메이크했다.

원곡에 충실하고 있지만 감출수 없는 페드로 아즈나르의 매력이 잘 묻어나고 있다.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는 환상적인 보컬, 낮게 깔리는 피아노 선율, 감정을 고조시키는 오케스트레이션,

이 모든게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페드로 아즈나르 / 부다 (Pedro Aznar / Un Buda)
팻 메시니 그룹의 일원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가진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페드로 아즈나르가 뮤직 디렉터를 맡아 화제가 된 영화 [Un Buda]의 사운드 트랙. 페드로 아즈나르는 이 앨범에서 자신의 곡 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도입하여 뛰어난 영화 음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전자 음악과 어쿠스틱 사운드 그리고 아즈나르의 보이스가 교차하는 주제가 ‘Un Buda'를 포함 13곡 수록.

페드로 아즈나르 & 다비드 레본 / 아즈나르 레본 Vol.1
(Pedro Aznar & David Lebon / AZNAR LEBON Vol.1)
과거 팻 메시니 그룹의 멤버로 유명한 페드로 아즈나르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밴드 세루 지란의 창설자인 다비드 레본의 듀오 라이브를 담은 작품. 모두 두 장으로 구성된 작품 중 첫 번째 앨범이다. 기타와 베이스, 그리고 키보드라는 간소한 편성 위로 두 사람의 매혹적인 음성이 교차한다.

두 사람이 펼쳐내는 감동의 사운드가 담긴 보기 드문 걸작!

페드로 아즈나르 & 다비드 레본 / 아즈나르 레본 Vol.2
(Pedro Aznar & David Lebon / AZNAR LEBON Vol.2)
과거 팻 메시니 그룹의 멤버로 유명한 페드로 아즈나르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밴드 세루 지란의 창설자인 다비드 레본이 2007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펼친 감동의 듀오 라이브를 담은 작품. 그 두 번째 앨범에는 엘튼 존의 명곡을 번안한 ‘Ya No Hay Forma De Pedir Perdon' 등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 음악은 영혼의 울림 ╋━
글쓴이 : 지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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