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Rock & Metal·Country·샹송 기타

[스크랩] 동영상...Sweet Caroline - Neil Diamond

mistyblue 2011. 10. 30. 18:15

 

 

  


 

Sweet Caroline - Neil Diamond
 
Where it began, I can't begin to knowing
But then I know it's growing strong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알 수 없지만,
그 사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걸 알아요


Was in the spring
Then spring became the summer
Who'd have believed you'd come along


봄이였었지요 그리고는
금방 여름이 됐는데,그때
당신이 나타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Hands, touching hands
Reaching out,
touching me,
touching you


손길, 어루만지는 손길
손을 내밀어,
날 어루만지고,
당신을 어루만지죠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사랑스런 케롤라인,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좋은 날들이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But now I
Look at the night
And it don't seem so lonely
We fill it up with only two


그러나 이제
밤이 되어도
그렇게 쓸쓸하지 않아요
이 밤을 우리 단 둘이 지내니까요.


And when I hurt
Hurtin' runs off my shoulders
How can I hurt when I'm holding you


그리고 마음 아픈 일이 있어도,
어깨너머로 금방 사라져 버린답니다.
당신을 안고 있는 데,
어떻게 아픔을 느낄 수 있겠어요?


Warm, touchin' warm
Reaching out,
touching me,
touching you


따뜻하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요
손을 뻗어,
날 어루만지고,
당신을 어루만지죠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it never would
Oh, no, no


사랑스런 케롤라인,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좋은 날들이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오, 오지않을 거라고, 오지않을 거라고...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Sweet Caroline
I believe it never would
Sweet Caroline


사랑스런 케롤라인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좋은 날들이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사랑스런 케롤라인,

         
         
         

         이 곡은 닐다이아몬드가 28살에 존 F. 케네디의 딸인 12살의 어린 캐럴라인 케네디를 보고

        어린 딸이 승마 복장을 하고 조랑말 옆에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또 “곡이 탄생한 지 40년이 지난 현재까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았었다”며

        “언젠가 캐럴라인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그에게 직접 말해줄 계획이었다”고 밝혔다합니다...

        닐 다이아몬드는 캐럴라인의 2007년11월27일 50회 생일 파티에서 위성 생중계를 통해

        이 곡을 직접 불러주며 40년 간 숨겨둔 계획을 끝내 실현했다고 전하네요...

        어쩌면 비운의 캐롤라인이지만 지곰은 평범하게 살아가는것에 연민을 느낍니다..

        가로등생각^**^

         






        출처 : 뮤직러브
        글쓴이 : 가전충효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