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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1965)

mistyblue 2012. 10. 26. 19:29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1965) Baby, do you understand me now 내 사랑, 이제 날 이해하나요 Sometimes I feel a little mad 나도 가끔은 화도 내고 그러는거 같은데 But don't you know that no one alive can always be an angel 살아있는 사람 중에 항상 천사표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When things go wrong I seem to be bad 일이 잘 안풀리면 내가 좀 화가난 것처럼 보일 거예요 But I'm just a soul whose intentions are good 하지만 나도 알고 보면 마음은 선량한 사람이에요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 제발, 나를 오해하지 말아요 Baby, sometimes I'm so carefree 내 사랑, 나도 가끔은 아무 근심 걱정 없이 With a joy that's hard to hide 기분 좋은 걸 도무지 감추지 못하지만 And sometimes it seems that all I have do is worry 어떤 때에는 또 걱정밖엔 없는 사람 같아 보여 Then you're bound to see my other side 그러면 당신은 나의 다른 면을 볼수밖에 없는 거예요 But I'm just a soul whose intentions are good 하지만 나도 알고 보면 마음은 선량한 사람이에요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 제발, 나를 오해하지 말아요 If I seem edgy I want you to know 내 신경이 날카로워 보일 때면, 그대 이걸 알아줬음 해요 That I never mean to take it out on you 나 절대 당신에게 화풀이하려는 게 아니라는 걸 Life has it's problems and I get my share 살다보면 문제들이 있게 마련이고, 내게도 문제가 있죠 And that's one thing I never meant to do 나 절대 당신에게 의도적으로 그러는 건 아니에요 Because I love you 나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Oh, Oh baby don't you know I'm human 오, 오 내 사랑, 나도 인간이란 걸 모르겠어요 Have thoughts like any other one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생각가진 인간이에요 Sometimes I find myself long regretting 가끔은 나도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일 Some foolish thing some little simple thing I've done 아주 사소한 일 때문에 두고두고 후회하곤 해요 But I'm just a soul whose intentions are good 하지만 나도 알고 보면 마음은 선량한 사람이에요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 제발, 날 오해하지 말아 줘요 Yes, I'm just a soul whose intentions are good 그래요, 나도 알고 보면 마음은 선량한 사람이에요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 제발, 날 오해하지 말아 줘요 Yes, I'm just a soul whose intentions are good 그래요, 나도 알고 보면 마음은 선량한 사람이에요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 제발, 날 오해하지 말아 줘요
[Alan Price]에 의해 결성된 [The Alan Price Combo]에 1962년 [Eric Burdon]이 합류하여 [New Castle]에서 [Kansas City Five]란 이름으로 활동하다 1963년 [Animals]이라는 새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방에서 인기를 다진 이들은 1964년 제작자로 [Mickie Most]와 계약을 맺고 런던으로 옮겨가 이들의 첫 히트곡 [House Of The Rising Sun]을 발표한다. 그리고 [Nina Simone]의 히트곡을 편곡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John Lee Hooker]의 [Boom Boom], [Sam Cook]의 [Bring It On Home To Me]등의 [Blues]곡을 계속 발표하여 인기를 얻었다. 이것은 [Eric Burdon]의 가창력과 [Alan Price]의 편곡 능력이 합쳐져 나타난 결과이기도 하다. 1965년 [Alan Price]와 [John Steel]의 탈퇴 등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몇몇의 히트곡을 낸 후 1966년 팀은 해체되고 만다. 이후 [Eric Burdon]과 [Barry Jenkins]가 새로운 멤버를 받아들여 [Eric Burdon & New Animals]로 재구성하고 음악도 [Psychedelic Sound]로 변화되었다. 이때 발표된 곡이 [When I Was Young], [San Francisco Night], [Sky Pilot] 등이며 현재까지도 매니아 사이에 애청되고 있다. 68년에는 이마저 해체되어 [Animals]란 이름은 사라졌다. 이후 [Eric Burdon]은 [Group War]에 몸담기도 하고 [Eric Burdon Band]등을 조직하여 계속적인 음악 활동을 하였으나 잊혀져갔고, [Alan Price] 역시 커다란 활동은없이 점차 사라져갔다. 이들은 해체 후 두 번에 걸쳐 오리지널 멤버가 모여 다시 연주하기도 하였는데 1968년말과 1976년 [Before We Were So Rudely Interrupted] 녹음을 위해서였다. 또 1983년에는 오리지널 멤버로 재 결성하여 새 [Album Ark]을 발표하였으나 별 성과가 없었던 듯 하다.
출처 : Black Rose
글쓴이 : 대부(大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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