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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Steve Barakatt - Born Again

mistyblue 2013. 10. 9. 20:12

 

 

 

 

 

 

 

-Steve Barakatt-

1973년 CANADA QUEBEC 주에서 태어난 스티브 바라캇은 4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후 10년에 걸쳐서 클래식을 공부하고 그 다음 재즈로 전향했다.
16세 때에는 작곡에 매료되었고, 그는 새로운 음악적 테크닉과 복잡한 음악 프로그래밍을 익혔다.
스티브는 14세 되던 해에 단독 앨범 'Double Joie'를 시작으로 직접 작곡하고 제작한 여러장의 앨범을 선보이게 된다.
Audacity, Escape, Steve Barakatt Live, Quebec, Eternity, A Love Affair and All about us...
그의 음악 역시 전세계 많은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으며 대다수의 히트 곡들은 영화, TV show 등의 주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영화 '공공의 적'에 그의 곡이 삽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세계 여러 무대를 방문하며 라이브 무대를 가졌고, 국제적인 음악 이벤트에도 많이 참석해왔다.
앞으로도 전세계 수십만의 관객 앞에서 연주하기를 원하고 있는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
This is just the beginning... "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All about us
-Steve Barakatt-

All About Us
No Regrets
Jardin Secret
I'm Sorry
Soul Attraction
Hoping She Would Be There
Angel Over Me
Temptation
Sunrise
Tendres Souvenirs
You Were So Close



A Love Affair
-Steve Barakatt-

Flying
Sailing Together
Nuit d'Amour a Paris
First Kiss By The Seashore
Private Lesson
Pure Smile
Sensual Night With You
California Vibes
Is It Destiny? 
Valentine's Secret
Born Again



Eternity
-Steve Barakatt-

Eternity (featuring the Red Army Choir)
I Believe In You
Romance
A Star for Everyone
The Ocean
So Many Words
Childhood
Day by Day
Dreamers
Summers & Winters
Father & Son



QUEBEC
-Steve Barakatt-

Quebec 1608
Rainbow Bridge
When I Was Young
You and Me
Odyssey






Escape
-Steve Barakatt-

Awa Marina
Tendresse
Melodie De Nuit #3
Escape
Mou Tian... (Un Jour...)
You and Me
I'll Never Know
Over The Mountain
Coast To Coast
Melodie De Nuit #4
Une Souvenir D'ete
When I leave without your love



Audace-Audacity
-Steve Barakatt-

The Whistler's Song
Montreal
La Losse du Matin
Obsession
Odyssee/Odyssey
Spiritual Mood
Sensualite/Sensuality
Melodie De Nuit
Attitude
Audace/Audacity
Emotion
Melodie De Nuit #2

 

 

 

스티브 바라캇은 1973년 생으로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미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말하는 열정적인 뮤지션이다.

어려서부터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았으나 관심사를 재즈로 돌려 피아니스트로서만이 아니라 프로듀서의

 길도 함께 걷기 시작했다. 13살 때는 퀘벡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을 정도로 천재 소년이란 소리도 들었으며, 어릴 적부터 많은 도전적인 음악적 경험을 즐겼다.

 

레코딩 경력은 14살이 되던 해인 1987년 첫 데뷔 앨범Double Joie를 발매, 일주일 만에 캐나다

 앨범 판매 순위 20위권 내에 진입하는 쾌거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90년대에 이르러서는 자신의 앨범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우기 시작, 작곡가로서의 재능까지 발휘하기 시작한다.

 

그의 작곡 영역은 피아노 연주곡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시아권내의 유명 가수 및 자국의 가수들에게 추후 히트곡의

 반열에 오르게 될 팝송들을 제공해 왔다는 점에서 가히 그 넓이를 짐작하게 한다.

16살 무렵 그는 작곡과 편곡, 그리고 프로듀스 작업에 매료되어 본격적인 엔지니어와 실무자의 능력도 겸비하게 되었다. 결국 뮤직 프로세스의 모든 기술을 마스터한 것이다.

 

 

1997년 그는 캐나다 가수 Johanne Blouin에게 ‘C’est Une Promesse’와 아르헨티나 남자 가수 Guillermo Saldana를 위해 ‘En La Arena’를 작곡해주었다. 일본에서도 스티브 바라캇의

 곡인 ‘Kaze to Kino Uta-Quebec 1608’을 일본 대중 가수 신세레(Sincere)가 노래하면서 그의 인기는

 차츰 올라갔고, 1999년에는 당시 일본 최고의 대중가수인 요코 오기노메가 ‘We’ll Be Together’를 녹음하게

 되는데, 이 곡은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TV <Shitteru Tsumori>의 메인 테마로 쓰이기도 하였다.

 

 홍콩에서도 많은 유명 가수들이 그에게 작곡의뢰를 했는데 1995년에는 Kelly Chen, Joyce Yau, Daniel Chan,

 Ray Chan 네 명이 부른 ‘Mou Tian & Quot’을 작곡해주었고, 1996년에는 듀엣곡 ‘Song Of Stars’을 알란

 탐과 여명에게 선사하였다.

 

그리고 같은 해 여명을 위해서 『Fell Leon & Quot』 앨범의 ‘Ni Shi Shui’라는 곡을 작곡해주었다. 2000

 스티브 바라캇은 ‘Watashi Dake de Ite’를 일본의 슈퍼스타 노리코 사카이에게 주면서 다시 한번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Nuit d’Amour A Paris’는 이듬해 일본 NHK 드라마인 <One More Kiss>에 삽입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 국내 배우인 윤손하가 캐스팅되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스티브 바라캇은 야심이 많은 아티스트다.

그는 단순한 클래식 혹은 재즈 피아니스트로서만 머물지 않고 프로듀서, 작곡가 등의 영역에 대한 끝없는

 탐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그의 노력은 단순히 그를팝 피아니스트라고 치부하기엔 많은 점에서 미안함을 느끼게 한다.

 

피아노를 축으로 팝, , 테크노와의 접목을 서슴지 않는 그의 퓨전한 음악적 야심은 무엇보다 친근하고 치유적인

본래의 기능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피아노 장르의 새로운 풍향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케 한다.

 

※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활동

 

스티브 바라캇은 10대 때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수많은 앨범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그의 음악은 이미

친숙해 진지 오래이다.

특히 2000년부터 스티브 바라캇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몰아 한국 시장에도 얼굴을 내비치기 시작하였는데, 2000 9월 컬렉션 앨범인 『Rainbow Bridge』가 소개 된 이래 점차 인기를 얻어 나가기 시작했으며 2000

 12월 정규 앨범인 『Eternity』가 연이어 발매되면서 국내에서도 각종 방송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영화 <하루> ‘The Whistler’s Song’이 삽입되었고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현철의 뮤직플러스>에서

‘Rainbow Bridge’가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어 국내에서 그의 음악 중 가장 잘 알려진 곡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MBC TV 드라마인 <에어포스>의 러브테마로 ‘Mou Tian…(Un Jour…)’가 사용되었고,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 ‘Dreams’가 테마곡으로 쓰이기도 하였다.

 

 KBS <문화탐험 오늘> ‘Romance’ 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고, CBS 라디오 <추억스케치 939>에도

 ‘The Whistler’s Song’이 오프닝 시그널로 사용되고 있다.

2001년 발매된 앨범 『A Love Affair』 는 국내에서 발매되기 전 일본, 유럽 등지에서 먼저 발매되었는데,

그 중 일본에서 특히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앞서 소개했듯이 앨범에 수록된 ‘Nuit d’Amour A Paris’는 한국 KBS와 일본 NHK가 공동 제작하고

윤손하가 한국인 여가수로 등장하여 NHK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One More Kiss>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연주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2007년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과 런던에서 보컬 앨범 프로젝트인 “Here I Am”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그는 세계 각국에서 콘서트를 가졌으며 2000년에는 일본에서 오키나와에서 도쿄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를 진행하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그의 최근작을 중심으로 모두 발표되었으며 2002년 앨범 <All About Us>앨범을 통해

한국 팬들과의 팬 미팅 및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국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04 11월 내한 프로모션을 가졌으며, 2005 4월 그의 첫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2006

겨울 보컬 프로젝트로 우리 곁을 찾았던 스티브 바라캇은 세종문화회관 전 석 매진을 기록하였다.

2008년 심포니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곁에 찾아온 스티브 바라캇은 2009년 친숙한 인스트루멘털 곡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 기념 축가를 작곡한 바 있다.

 

2010년에는 대중가수 휘성, 선민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층 더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는 프로젝트들을

실현하고 있다.


출처 :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글쓴이 : 도토리 깍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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