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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Mushroom Jazz Vol. 1 - Mark Farina

mistyblue 2012. 7. 3. 23:12

     Mark Farina - Mushroom Jazz Vol. 1

     

     

    01 Mr. Electric Triangle - Bosha Nova (5:09)

    02 Blue Boy - Remember Me (4:14)

    03 Groove Nation - Get This (5:52)

    04 Deadbeats F/ISI Samuel - Pick Me Up (4:32)

    05 Apollo Grooves - Gibby Music (8:06) 

    06 Naked Funk F/Valerie Etienne - Midnight Calling (5:16)

    07 Mark Farina - Midnight Calling (Fly Amanita Remix) (3:30)

    08 Paul Johnson - If We Lose Our Way (7:31)

    09 Hydroponic Groove Sessions - In Hale (9:38)

    10 Julius Papp - Warm Chill (6:34)

    11 Lalomie Washburn - Music Use It (5:46)

    12 J Live - Longevity (5:10)

     

     

    Mark Farina는 Derrick Carter등과 함께 하우스음악에서 절대적 존재중 한명이다.

    그는 자신의 직업인 DJ를 일컬어 현대의 방랑 음유시인 정도로 표현한다. 그의 음악적 표현력은 그 다양함에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장르의 벽을 넘나드는 그의 음악은 단순히 그의 음악이 하우스만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수가 있다 초창기는 Mark Farina는 디트로이트 테크노에 심취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곧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띄는 Mushroom Jazz를 만들어 낸다.

    Acid Jazz와 Dubby House적인 요소 그리고 Breaks, Downtempo적인 요소를 농축 시켜 놓은 듯한 Mushroom Jazz는 그를 순식간에 엄청난 위치에 올려 놓았다.

    그의 음악으로 처음 시작한 파티에 100여명 정도로 모여든 관중은 곧 천여명에 가까운 숫자를 늘어났고 그는 곧 세계 방방곡곡을 돌며 수백여번이 넘는 쇼를 치루어 냈다.

    때때로 그는 Mushroom Jazz 스타일의 음악과 시카고 하우스 샌프란시스코 하우스 스타일의 음악을 각기 다른 두 룸(Room)에서 장장 8시간에 걸쳐 틀며 그를 보기 위해 모여든 관중들을 흥분과 광란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우스 음악은 1980년 중반부터 시작된 여러 전자 댄스 음악 스타일의 총칭이다. 하우스란 어원은 올드 디스코 음악과 유로 신스팝 음악을 혼합한 시카고의 DJ 프랭키 너클즈가 활동하던 창고 클럽에서 따 왔다고 한다.

    그 클럽의 단골들이 그의 음악을 "하우스" 음악이라고 이름붙였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프랭키는 그 당시 새로운 음악 형태를 만들지 않았으며, Chip E.의 초기 작품 "It's House"가 새로운 전자 음악의 형태를 정의하고 이를 "하우스 음악"이라 명명했다는 주장도 있다. 하우스 음악이 공통적인 요소로는 드럼 머신 (혹은 샘플러)에 의해 생성된 4/4박자의 리듬과 정적인 베이스라인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에서 전자 사운드 혹은 재즈, 블루스 혹은 신스팝과 같은 음악의 샘플을 넣기도 한다. 하우스 음악은 현재 다양한 하위 장르로 분화되어 있다.

출처 : FREE-ZONE
글쓴이 : gungwool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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