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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 Stephen Foste

mistyblue 2011. 12. 18. 11:43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I Dream Of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이 노래는 삶이 파탄에 이른 포스터가 아내인 제니를 몹씨 그리워하며 만든 노래이다.


(Stephen Foster c.1854) (Lambert Murphy - 1922)
This song was originally written as "Je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but by the time it was officially published in 1854, the name
had changed to "Jeanie" with only one "n". Somewhere along the way,
the other "n" was added and her name became "Jeannie".


http://bobjanuary.com/foster/images/p18/jeannie.jpg
Josef Suk-Violin, Alfréd Holeček-Piano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지 못했으나 타고난 재능으로 정서적이고 부르기 쉬운 노래들 ..
켄터키 옛집, 꿈길에서, 올드 블랙 조 등을을 다수 작곡했던 미국의 국민작곡가
포스터(1826~1864) .

1850년,
신랑 라이벌들을인 다른 사내들을 물리치고 24살의 그는(24세)
피츠버그 의사의 딸 제니(19세)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얼마후 포스터는 낭비벽으로 삶이 파탄에 이르게되고

1854년 제니와 별거에 들어갈 무렵, 이 곡 '금발의 제니'가 탄생된다.
'꿈에 보는 제니는 금발머리 참으로 신선하고 명랑하지만...'으로 시작되는 이노래는
아내 제니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이 묘사되어 있다.
(만약, 포스터의 삶의 좌절 그리고 아내와의 별거가 없었더라면
(이 곡은 만들어 질 수가 없었을 거라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러나 1855년 이후에는 처자와 헤어져 홀로 술을 마시며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1861년에 일어나서 1865년에 끝난 The American Civil War(남북전쟁)을 보고,

"고통스러운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Hard Times Come Again No More)" 만듭니다만

아마 그 노래를 만드는 상황에 포스터가 봉착하게 되었던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영양실조와 폐결핵으로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곧 바로 그가 꿈꾸던 "Beautiful Dreamer"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나는 밝은 갈색 머리칼의 제니를 꿈꾸네,

향기로운 여름날 대기 속의 아지랑이와 같은.
반짝이는 개울물 따라 이리저리 뛰어가는 그녀를 보네,
마치 길 위에서 춤추는 데이지꽃 같이 행복하게.

흥얼거리는 그녀의 노랫소리는 많기도 하지,
그 노래에 화답하는 새소리도 많기도 하지.
오! 난 밝은 갈색 머리와 지니의 꿈
떠다니는 증기처럼의 부드러운 여름 공기와 같이 ...




http://www.puremusic.com/assets17/stephen_foster.jpg



I dream of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Borne, like a vapor, on the summer air
I see her tripping where the bright streams play
Happy as the daisies that dance on her way

Many were the wild notes her merry voice would pour
Many were the blithe birds that warbled them o'er
Oh! I dream of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Floating, like a vapor, on the soft, summer air

I long for Jeannie with the day dawn smile
Radiant in gladness, warm with winning guile
I hear her melodies, like joys gone by
Sighing round my heart o'er the fond hopes that die
 




나는 새벽같이 신선한 미소를 띤 제니를 그리워 하네,
기쁨으로 빛나고 승리의 미소를 띤 온화한 웃음을.
 난 그녀의 멜로디를 듣고 있네, 지나간 환희의 노래를.
사라져버린 희망에 내 마음은 그리워 하면서

밤 바람처럼 그리워 하고, 빗줄기같이 흐느껴 울면서
다시는 오지 않는 가버린 사람을 기다리며
나는 제니를 그리워 하네, 그리고 내 마음은 인사를 하네.
반짝이는 시냇물 곁에서 다시는 제니를 찾을 수 없네.

나는 제니를 그리워하네. 그러나 그녀의 밝은 모습은 사라졌네.
그녀의 꾸밈없이 웃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으로부터
그녀의 미소는 사라지고 달콤한 노랫소리는 날아가 버렸네.
우리를 기쁘게 해주던 꿈이 사라진 것 같이 훨훨 날아가 버렸네.

이제 손짓하던 야생화도 물가에서 시들어 버렸네,
그녀의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더이상 꽃을 따지 않는 동안.
오! 밝은 갈색 머리칼의 제니가 그리워요.
부드러운 여름날 대기 속의 아지랑이 같이 떠다니던 제니.


Sighing like the night wind and sobbing like the rain
Wailing for the lost one that comes not again
Oh! I long for Jeannie, and my heart bows low
Never more to find her where the bright waters flow

I sigh for Jeannie, but her light form strayed
Far from the fond hearts round her native glade
Her smiles have vanished and her sweet songs flown
Flitting like the dreams that have cheered us and gone

Now the nodding wild flow'rs may wither on the shore
While her gentle fingers will cull them no more
Oh! I sigh for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Floating like a vapor, on the soft summer air






Roy Clark does "Beautiful Dreamer",
Johnny does "Way Down Upon The Swanee River,
Tony Orlando Does "I Dream Of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All Joining in on "Oh Susanna"
This is most fitting with Johnny's Home Place for these songs in this 1976 Christmas Special



출처 : (노래와 함께 하는) 깨달음의 산책
글쓴이 : 제임스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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