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월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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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SANDGARD CAMPING장-빨래가 주렁주렁> -
-배젓고있는 우람한 아줌마와 계곡의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는 아저씨(독일부부) -부인이 더 남성 답다-노도 젓고
-바닷가 낚시 구경-낚시꾼이 칭찬하니-고등어 한마리 선물-회 떠서 -고추장 찍어 가지고 간 소주로 한잔 하니-그 맛이 최고(여행중 바다에서 회를 먹다니?) (서유럽사람들이 여름휴가때면 노르웨이로 바다낚시를 많이 온단다) (서양이나 동양이나 칭찬하면 먹을 것이 생긴다는-진리를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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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마을 ROSVIK 구경-항구에 가게가 하나다-식품구입-CANDY STORKIOSK(250kr) - (추천-동내 친구 같이 다정했던 주인 남자는 활달,친절-하루 더 있는다니 낚시대와 장비도 빌려 주고 -낚시꾼 전문 캠핑장-우리에게 대구살을 선물하였다) (www.kvisteore.com ☏ 47-74-39-67-37) 14)7월2일 -밀린 빨래와 휴식을 위하여 캠핑장에서 하루 더 휴식 시간을 갖기로 결정 *캠핑장 주인이 손님만 나타나면 거미가 거미줄 먹이를 보고 오듯이 귀신 같이 나타나서 수금한다-다음에 안 사실(캠핑장 뒤에 언덕에 그의 살림집이 있다)
(캠핑장 리셉션 입구 모습)
(캠핑장 입구와 앞에 바다가 보이는 4인용 캐빈 2개를 빌렸다) -6시30분 기상-바닷가 산책-홍합 채취-아침 빵 *홍합에 버터 넣고 양파 넣어서 볶아 먹으니 그 맛이 최고다
-바다 낚시-고기 못 잡음-캠핑장 주인-대구살 선물-중식-밥과 홍합미역국
구러나 홍합요리법에는 이 조리법이 최고> -SJANES COOP에서 식품 구입(351.50kr)
25년만의 휴가를 즐기는-스위스 부부와 많은 대화를 함-소형 캠핑차-장,단점 (지붕이 침실이라 더위와 추위에 약하다는 단점.캠핑카가격 약 5천만원)
-저녁-밥과 생선 튀김으로 진수성찬-캐빈 이용료 지급(500kr)
<푸짐한 저녁 밥상과 대구 살(캠핑장 여주인이 선물) 튀김-밥통,김치,무절임-진수성찬>
Arve Tellefsen - Cavalleria Rusticana 3곡 아르베 텔레프센은 노르웨이 트론드하임 태생으로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는 유명한 Henri Hoist와 함께 왕실 Donish 아카데미에서 음악수업을 받고, 오슬로 국립 뮤직 음악 대학 (Academy of Music Oslo)교수로 재임 하다가 Ivan Golomion교수 에게 사사를 받기 위해 뉴욕으로1973년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그가 노르웨이 최고의 음악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유학을 떠나기도 하였지만, 바로 그리고 (Grieg)상을 수여 받은 해 이기도 하다.바이올리니스트로 활약하던 그가 1970년대에 지휘하려고 추진했던 일이지만, 그는 오슬로, 베르겐, 트론드하임, 현재 전세계 오케스트라와 같이 협연할수 있는 유명세를 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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